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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2026년</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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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전 국민에게 무료로 AI 비서를 제공하는 '모두의 AI' 사업이 시동을 걸었다. 서비스 이용자 입장에서 무료 AI 시장 경쟁, 신뢰, 운영비와 독자 모델의 지속가능성까지 넓혀서 짚어본다.
최근 연구실마다 AI·LLM 사용료를 연구비 어느 비목으로 잡을지 고민합니다. 2026년 4월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개정으로 간접비 네거티브 전환·연구혁신비 신설되며 'AI 서비스 이용 요금'에도 길이 열렸습니다. 비목 분류 원칙과 실무 팁을 정리했습니다.
AI 자동화로 한 달에 18개 글을 쓴 뒤 발행량을 줄이며 배운 점을 정리했다. 월간회고를 바탕으로 초안 자동화, 품질 기준과 사람의 최종 승인 원칙을 살펴본다.
운영계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키를 데이터에서 분리해 관리해야 하는 이유와, 실제 키 분리 작업을 준비하며 되짚은 키관리의 기본을 정리한 글입니다.
공공 정보서비스 담당자가 『좋은 전략 나쁜 전략』을 읽고 핵심 문제 진단, 자원 집중, MVP 검증과 운영 지식 이전의 원칙을 실무 경험에 대입해 정리했다.
공공 정보서비스 담당자가 『손자병법』을 읽고 안정적 서비스 운영, 유지관리 원팀, 담당자 변경에도 이어지는 체계와 과도한 요구에 대응하는 원칙을 정리했다.
통합 RCMS 홈페이지를 둘러보며 연구비관리시스템 포털의 메뉴 구성, 정보 업데이트 방식, 오래된 서비스 정리와 운영자의 역할을 정리했다.
GPU 서버 구매 업무에서 반도체 가격 상승을 체감한 실무자가 『칩워』를 읽고 정리한 반도체 산업의 역사, 글로벌 공급망, 미·중 패권 경쟁과 투자 사이클에 대한 생각.
어제 시계탑에서 처음 해본 커스텀 스크립트 '좌석 7의 발라드'. 은둔자로 시작해서 '그냥 내가 은둔자니까 날 죽여달라'고 공개했지만 아무도 안 믿어줬다. 결국 악팀 승리. 투명인간 동수와 함께한 10인 게임 후기.
국가 R&D 시스템 10곳을 하나의 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연구24(RND24) 통합 로그인 포털을 살펴봤다. 서비스 이용자 입장에서 느낀 점을 정리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30 게임 3 기록. 헬레나 리체스로 안정적인 운영을 노렸지만 세 번 모두 패배하며 지도자 선택과 카드 폐기 전략을 다시 고민했다.
2026년 7월 1일 행정구역 개편을 앞두고 시군구 코드 변경 방식을 검토하면서, 단독 시스템이 아닌 연계 시스템 관점에서 의사결정했던 과정을 정리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30 게임 1 기록. 헬레나 리체스로 안정적인 운영을 노렸지만 레토 아트레이드 공작과 승점 10점 동률 후 스파이스 보유량에서 밀려 2등으로 마무리했다.
독후감과 서평의 차이점도 몰랐던 필자가 교보문고에서 우연히 이끌려 읽게 된 책,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책 읽고 글쓰기』를 리뷰합니다. 블로그 서평의 전체 구조와 실용적인 템플릿에 대한 인사이트를 정리합니다.
직접 만든 RAG 기반 위키 챗봇을 Cloudflare AI Search 기반 구조로 옮기며 겪은 인증, 응답 구조, 결과 수 제한 문제를 정리했다.
MkDocs로 시작한 개인 지식관리 위키를 Cloudflare Pages, Workers AI, Vectorize, D1, RAG 구조로 확장하며 느낀 점을 정리했다.
GitHub Pages 블로그를 Cloudflare Pages와 커스텀 도메인으로 이전하고, private 저장소·배포·canonical·sitemap을 정비한 과정을 정리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9의 첫 번째 게임 후기. 향상된 원자 규칙과 '스파이스는 흘러야 한다' 카드 버프 속에서 헬레나 리체스로 1위를 차지하며 실버 등급으로 상쾌하게 출발한 기록입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을 388등으로 마무리하며, 게임 1부터 게임 10까지의 점수와 순위 변화, 전략, 아쉬움과 소회를 정리합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 마지막 게임 10 후기. 게릴라전과 언더독 모디파이어 속에서 역대급 AI의 난이도에 좌절하며 아쉬움을 남긴 기록입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 게임 9 후기. 물 자원 소비와 우주 항행 길드를 활용하는 전략 속에서 헬레나 리체스로 마지막 라운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둔 기록입니다.
최지호(코드팩토리) 저자의 '클로드 코드 완벽 가이드'를 읽고. 안티그래비티와의 차이점, 클로드 코드의 활용법, 그리고 MCP와 에이전트 개념에 대한 인사이트를 정리합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 게임 8 후기. '영원한 전쟁' 모디파이어 속에서 탐험과 프레멘 카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여 44점이라는 시즌 최고 점수를 기록한 짜릿한 승리 기록입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 게임 7 후기. 불멸 확장과 까다로운 규칙 모디파이어 속에서, 10점 3인 동점 접전 끝에 스파이스 우위로 1등을 거둔 기록입니다.
정보화 사업 담당자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SW사업정보저장소(SPIR) 이용 방법과 관련 법령, 그리고 실제 회원가입 및 사업 등록 과정에서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최지호(코드팩토리) 저자의 '요즘 바이브 코딩 안티그래비티 완벽 가이드'를 읽고. 단순히 도구를 넘어 바이브 코딩의 실제와 마주하며 느낀 한계와 가능성을 기록합니다.
KIRD 주관 '블로그로 경력 포트폴리오부터 저서 출간까지' 과정에 신청했습니다. 2025년 블로그 시작부터 2026년 깃허브 블로그 전환까지, 1년간의 여정과 올해의 계획을 정리합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 게임 6 후기. 헬레나 리체스와 함께하는 덱 압축과 우주 항행 길드 메타. 28점이라는 고득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시즌 랭킹 449위에 안착한 비결을 살펴봅니다.
2026년 4월 15일 도착한 맥 미니 M4를 4월 16일 맥북에서 옮기며, OpenClaw 전용 머신으로 구성한 이유와 기본형 선택 배경을 정리한 마이그레이션 후기입니다.
2026년 3월 24일 주문한 맥 미니 M4 기본형이 4월 15일 도착 예정으로 바뀐 과정을, 4월 14일 애플 안내 메일 기준으로 정리한 배송 업데이트 글입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 게임 5 후기. 「우주 정치학」 규칙 모디파이어가 생산한 초단기 7라운드 게임. 레토 아트레이드 공작의 인장 반지로 팩션 영향력을 선점하며 12승점 압도적 1위를 차지한 플레이 기록.
OpenClaw용으로 맥 미니 M4 기본형을 주문한 뒤, 2026년 3월 24일 주문부터 4월 13일 현재까지 배송 준비 상태가 이어진 과정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 게임 4 후기입니다. 점거 계획 모디파이어 아래 틀레이락스 카드를 집중 수집하며 길드 카드를 챙기는 전략으로 13승점 압도적 1위를 거머쥔 플레이 기록입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 게임 3 후기입니다. 언더독 모디파이어를 활용한 헬레나 리체스의 짜릿한 승리와 긴장감 넘치는 전투 기록을 남깁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 게임 2를 아먼드 에카드 대공으로 플레이한 기록입니다. 하역 효과와 익스 확장 사이에서 갈등하다 결국 아쉬운 점수로 마무리했습니다.
구글 안티그래비티를 공부하다가 알게 된 구글 스티치 사용 후기입니다. 자연어로 UI/UX 시안을 생성하는 AI 디자인 도구의 인상적인 첫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판 소규모 전투 시즌 28 게임 1을 플레이한 기록입니다. 헬레나 리체스를 선택해 시즌 첫 게임을 진행했고, 규칙 모디파이어와 시즌 점수 구조를 실제 플레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ChatGPT와 GitHub를 연결했을 때 GitHub Pages 블로그에서 가능한 자동화 작업 범위, 운영 방식, 그리고 주의할 점을 정리한 실험 기록입니다.
2026년 기능개선 사업을 준비하며, 점심시간 한 시간 동안 몰입했던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엑셀 자산 데이터를 AI로 분석해 노션 대시보드를 자동화했다가 데이터 오염으로 폐기한 사례를 통해, 자산관리 자동화의 한계와 데이터 설계의 중요성을 복기합니다.
여명의 제국 4판 POK 확장 6인 플레이 후기입니다. 익스차 왕국 운영, 모행성 방어 실패, 외교와 기술 협상의 교훈을 복기했습니다.
듄 임페리움 디지털 시즌 26 소규모 전투 게임 7 리뷰입니다. '짐승' 라반 선택의 이유와 레토, 헬레나 AI 견제 속에서 배운 전략적 교훈을 정리했습니다.
머더미스터리 '게놈의 탑' 플레이 후기입니다. 방대한 텍스트와 녹음 파일 시스템, 고난도 의학 SF 추리의 몰입감과 플레이 팁을 정리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GitHub Pages 블로그로 옮기며 마크다운 글쓰기, 이미지 자산 관리, Jekyll 설정, AI 협업으로 적응한 과정을 정리한 이전 후기입니다.
윈도우11 업데이트 후 내부망 사이트 접속이 막히고 '서버의 인증서 해지 확인' 오류가 발생했을 때, 인터넷 옵션 설정으로 해결한 과정을 정리한 트러블슈팅 글입니다.
티스토리에서 GitHub Pages와 Jekyll Chirpy 테마로 블로그를 이전한 이유와, 기술 블로그를 코드로 운영하며 다루려는 주제를 정리한 시작 글입니다.
2025년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멘토링 세 번째 기록. 멘티의 갑작스러운 퇴사 소식과 대학원 합격, 이어서 들려온 또 다른 합격 소식, 그리고 남은 멘토링을 끝까지 이어가려는 멘토의 마음을 정리했다.
2025년 공공기관 체험형 인턴 멘토링 두 번째 기록. 인턴 착수회의에서 확인한 고경력 멘토의 역할, 1차 아이디어 4건, 그리고 참신성·필요성·소통성·효과성이라는 피드백 기준을 정리했다.
2025년 체험형 인턴 전산직 멘토로 다시 서게 된 날의 기록. '고경력 멘토'라는 이름의 낯설음, 일반 국민의 시각에서 업무를 다시 보려는 방향, 그리고 '가짜 일 줄이기' 프로젝트의 시작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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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2025년</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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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전산직으로 근무하며 마주한 정체불명의 레거시 로직과 낡은 규제들. 이를 개선하고 정리하며 느낀 실무자의 소회를 담았습니다.
2013년 뉴욕 돕스페리(Dobbs Ferry)의 머시 칼리지(Mercy College)에서 보낸 교환학생 생활의 추억과 캠퍼스 및 주변 지역의 특징을 정리했습니다.
시계탑에 흐른 피(BotC)의 미스테리한 커스텀 스크립트 'Hide and Seek'를 Damsel과 Pukka로 플레이한 생생하고 전략적인 후기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인력이 합류할 때마다 벌어지는 시스템 권한 부여의 긴박한 과정과 정보 보안의 대원칙인 '최소 권한의 원칙'에 대해 다룹니다.
5명이 모여 즐긴 땅따먹기 보드게임 '스몰월드' 첫 플레이 후기입니다. 언덕 휴먼으로 시작해 멸망을 맛보고, 바다의 지배자 구울로 거듭나기까지의 생존기를 공유합니다.
공공기관 전산직 담당자가 외부 사용자를 대상으로 시스템 사용법을 설명한 뒤 발표를 복기하며 느낀 점과 개선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망설임 끝에 도전한 첫 사내강사 신청기입니다. 지식을 나누며 성장하고자 하는 열정과 그 시작을 기록했습니다.
전산직이라는 타이틀 뒤에 가려진, 하지만 부서 운영의 핵심인 예산 관리 업무에 대한 생생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1년 살림을 계획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의 깨달음을 담았습니다.
보드게임 입문 2회차! 스컬킹, 플립7, 퍼치 3가지 게임을 즐기며 4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생생한 후기를 공유합니다.
지난 3년간 TickTick 유료 버전을 사용하며 느낀 솔직한 후기와 나만의 핵심 활용법을 공유합니다. Todoist에서 갈아탄 이유부터 숨겨진 꿀 기능까지 확인해보세요!
보안 강화와 시스템 노후화 해결을 위한 공공기관 메일시스템 차세대 전환 사업의 생생한 기록입니다. 아웃룩과의 작별부터 AD 서비스 종료까지, 실무자로서 겪은 고충과 성과를 정리했습니다.
맨해튼의 복잡함에서 벗어나 기차로 1시간이면 도착하는 아름다운 강변 마을 테리타운(Tarrytown)의 겨울 감성과 역사적인 매력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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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2023년</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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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정보화 사업 발주를 앞두고 진행한 과업심의위원회 후기입니다. 제안요청서(RFP)와 예산 타당성 검토 과정에서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평온한 오후를 깨뜨린 갑작스러운 서비스 장애. ORA-3136 에러 추적을 통해 발견한 /dev/urandom 설정 이슈와 해결 과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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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2022년</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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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시스템의 클라우드(SaaS) 전환 과정에서 겪은 6R 방법론의 적용, OTP 도입을 통한 비용 절감, 그리고 클라우드만의 확장성과 모바일 편의성에 대한 실무적인 기록입니다.
2021년 한 해 동안 도전했던 정보관리기술사 123회, 124회, 125회 시험의 연속 불합격 기록입니다. 실패를 마주하는 덤덤한 마음가짐과 다시 시작하는 각오를 공유합니다.
지난 125회 시험의 충격을 뒤로하고 마주한 126회 정보관리기술사 필기시험. 각 교시별 선택 문제와 전략, 그리고 현장에서의 생생한 복기 기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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